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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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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2   1/31 특이지출내역과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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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NFS:언더커버 개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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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보조금 안줬다고 분개하는 이들을 보면서
無題 | 2009/05/03 10:07
2009/05/03 10:07 2009/05/03 10:07
* 지극히 사견이므로 반박하지 말 것.

난 95년에 운전면허 따고 97년 9월에 첫 차를 산 이후로 11년 6개월째 경차를 타고 있다.
티코-비스토-지금의 모닝까지.
내 친구들은 나이(?)에 걸맞게 모두 2천cc 이상급을 탄다. 나보고 배기량 큰 차로 바꾸라는데 도통 바꿀 이유를 느끼지 못하겠다. 뭐가 나이에 걸맞는 짓인지 모르겠다. :)

국회에서 경차보조금 안줬다고 분개하는 이들을 보면서 난 어이가 없어서 피식 웃고 말았다.
각종 경차 관련 동호회에서 분개하는 이들이 참 많다.

굳이 비기자면,
사립대 애들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는데
국립대 애들이 자기네 등록금이 쥐꼬리 몇% 올랐다고 데모하고 난리치는 꼬라지랑 똑같아.

경차에 대해서 그만큼 지원해 주면 큰 배려라고 생각지 않나?

등록세, 취득세 면제해 주지,
고속도로 통행료,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감해 주지,
'경차사랑카드'라는 제도 만들어서 유류세 감해 줘서 리터당 약 250원 할인된 금액에 기름 넣지.

뭘 더 바래?

이기적으로 놀지마. 다른 배기량 차량 가진 사람들이 욕해.
나라에서 오냐오냐 해주니까 남들한테 돌아갈 혜택까지 뺏어처먹으려고 그래? 적당히 나누면서 살자고.

어떤 경차동호회 누리집 들어가보니까, 국회 앞에 가서 시위하자고 선동해.
시위하려면 너나 가서 해. 급한 놈이 가야지.

경차 탈 돈도 없으면 경차 타지 마.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있으면 있는 만큼 능력껏 타는거야.
탈 돈도 없는 주제에 보조금을 내놓으라고?
치사하게 그게 뭐냐. 받아처먹을 만큼 받아처먹으면서 또 거저 달라고? 에라이 날도둑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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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NY 5x15 한글교정 탈고에 있어
無題 | 2009/03/08 22:36
2009/03/08 22:36 2009/03/08 22:36
Nate CSI club에서 한글교정자를 뽑는다는 글을 보았다.

지금까지 CSI 전 시즌을 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자막은 Nate CSI club(http://club.nate.com/clubcsi)의 자막이었다.
나도 전공자이긴 하지만 거기 자막팀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었다.
철저한 분업화(싱크-영문-번역-번역수정-교정)로 자기 할 일만 똑 부러지게 하는 시스템.

올 1월 말에 그 팀에 도전했다.
그리고 시험을 보고 2월 중순에 합격했다.
그리고 3월 초에 첫 '오더'를 받았다. CSI NY 5x15의 한글교정을 보게 된 것이다.
드디어 자막중에 내 이름이 당당히!!ㅎㅎ

마쳤다.
원래 나는 '빠르고 정확하게' 주의라서 이틀동안 교정 두 번 봐서 마쳤다.
공부가 참 많이 된다.
45분짜리 미드로 국어공부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 미국 문화 공부까지 한방에 된다.

무보수이지만 참 즐겁고 유익한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아쉽다...
40일간 떠나 있어야 하다니.

다시 돌아오면 가장 먼저 Nate CSI club부터 들어가련다.
I'll b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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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無題 | 2009/03/07 09:18
2009/03/07 09:18 2009/03/07 09:18

감사해요.
이 말 밖에는 할 수 없네요. 자꾸 눈물도 나고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신경써 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자출사의 많은 회원님들의 격려. 꼭 마음에 담고 가겠습니다.

nayo님, 처럼님, 제이슨님, 마루너머님, 텍님, 그래섬님, 자운영|임우빈님, 몽이님, 샤프한이님, 드릴님, 타이홀릭님, 불사조님, 왓떠헬님, 사시랑이님, 떠나볼까님, 차칸미경님, 미르님, 열혈남아님, 복빠님, 벨로월드님, 행운맨님, 트라이엄님, 배드보이님, 원님, 빌리님, 어라이언님, 영맨님, 친구사이님, 초병님, 솔져블루님, 나르샤님, 진아사랑님, 노란바람님, Vitamin님, 총알이야님, 나두조아님, 굽은나무님, 서동관님, 재여니 연서니 아빠님, 줌비니님, 혀니와호님, 기린아님, 루어인님, 이랴꿀꿀님, 푼수|김홍식님, 망고스틴님, 여포님, 파란님, 동찬파더님, 실버엣찌님, 경진사랑님, 젤리뽀님, 자오라님, 선물님, 망고레님, 어이쿠님, 쭈빠님, 나는나님, 열두봄날님, 조은날님, 윙맨님, 좋은느낌님, 거북이님, 삼돌님, shc3705님, 자연사랑님, 노을조각님, 하바님, 호크아이님, 싸이삼촌님, 금전수님, 파도소리님, 로제님, 코나님, 도날드맥님, 예당님, 예진아씨님, 반드탄님, 안전님, 앙콩님, 사또밥님, 동동님, 선두님, 곤도사님, 불씨님, 빈스님, 부천둥굴님, 둥굴님 사모님, 벌써흰눈님, 빛과 꿈님, 천하돌쇠님, 노미노미님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자출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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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시 N구 약사회는 공무원의 개인가
無題 | 2009/02/26 12:52
2009/02/26 12:52 2009/02/26 12:52
I광역시 N구 약사회는 공무원의 충성스러운 '개'인가.

서로 돕고 살아도 모자랄 같은 약사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고
공무원이 화나면 큰일난다고 벌벌 떨면서 공무원 비위만 맞추시려고 노력하고

일례로 아마추어무선연맹은 1년에 연회비 48,000원씩 내면서도 불합리한 전파법을 싹 개정해서 취미생활에 무리없게 동호인들의 편의를 봐 주려고 노력하는데

약사회는 1년에 연회비 60만원씩 받아처먹으면서 그깟 약사법 하나 못 바꿔서 공무원 심기 건드릴까봐 벌벌 떨면서 이의제기도 못하고, 살살거리면서 공무원 비위나 맞추고. 이거 완전히 하는 짓이 애완견이다.

통탄할 노릇이로다.
한심스러운 꼴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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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특이지출내역과 단상
無題 | 2009/02/02 00:37
2009/02/02 00:37 2009/02/02 00:37
나무와 벽돌에서 차 2잔 7,000원
세종문화회관 근처 식당에서 스파게티 2인분 29,000원
계 36,000원

교보문고는 완전히 시장바닥과 다름없었다.
인터넷으로 사는 것과, 수 년전 들러봤을 때와는 딴판이다. 주말이라서 그랬던가.
서울시내에 경찰이 그렇게 많이 몰려 있는 광경도 처음이다.

만날 때는 잘 몰랐는데,
집에 와서 생각이 좀 정리되고 나니까 생각이 좀 난다.
이상현상으로 봐야되나, 일시적 현상으로 봐야되나.
판단의 기준은 나에게 있지만.

이상현상으로 간주하고 지속시킬 경우,
올해 목표한 것-적금 1백만원/월-은 멀어진다.
글쎄다.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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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바꾸려고 한참 보다 그냥 왔다.
無題 | 2008/12/25 15:46
2008/12/25 15:46 2008/12/25 15:46

일 때문에 GS리테일에 갔다가,
가전제품 파는 데를 둘러봤다.
물론 휴대폰 파는 데도 봤다.

01X번에서 010으로 통합되는 추세라 01X번호 쓰는 사람에게는 선택폭이 좁은 게 사실이다.
난 LG SC300 중고 휴대폰을 2년째 쓰고 있다.
구입 당시 팔던 사람은 3개월 가개통폰이라고 하나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당시 받았던 충전지 2개 중 1개는 물에 빠진 이력이 있는 것으로 A/S센터에서 확인됐으니까.
그래서 1개의 충전지로 열심히 썼다.
두 달 전, 충전지가 돌아가셨다. LG A/S센터에 주문해서 충전지를 새로 샀다. 2만원에.
사실, 바꿀까 하다가. 멀쩡하게 잘 돌아가는데 무슨 교체냐 싶었다.
통신사도 바꾸기 싫고, 문자 전송하고 음성통화만 잘 되면 그만이니까.
그런데 주변 사람들이 요즘 들어 휴대폰을 열심히들 바꾸기 시작했다. 다들 01X 번호 사용자들.
(나는 보상기변만 아니면 그들의 휴대폰을 받고 싶었다. 내 것보다 다 좋은 것들이니까.)

전시대에서 보고 있는데 2년 약정으로 LG폰을 추천 요청을 했고, 점원은 SV390을 추천해주었다.
화면도 넓고 단추도 크고. 좋아 보였다.
조심스럽게 얼마냐고 물어봤더니, 6만원이래.
6만원이래.
6만원이란 소리를 듣는 순간 머리속으로 온갖 생각이 다 지나갔다.
살까 말까. 카드 결제도 된다는데.
6만원의 개념이 정확하게 잡히지 않으면서 온갖 생각이 다 지나간 거다.
레이저프린터도 바꿔야 되는데 생각 시작한 지 두 달째 85,000원짜리를 살까말까 고민하는 차에 6만원짜리 휴대폰은 한낱 소비의 대상일 뿐이었다.
'업무 마저 보고 돌아올게요'라고 말하며 돌아섰다.
그 층을 떠날 때까지 아쉬웠다. 하지만 지하주차장까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참을 내려오니 기분이 다시 편해졌다.
휴.
지름신의 유혹에 넘어갈 뻔했다.
배터리 바꾼지 두 달 되었으니 이제 한 1년 반은 넉넉하게 쓸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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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S:언더커버 개봉 후기
無題 | 2008/11/20 22:36
2008/11/20 22:36 2008/11/20 22:36

Need For Speed : Undercover가 오늘 도착했다.
예약판으로 주문한지라 출시일에 맞춰 배송이 되었다.
사무실 PC는 구린지라 집에 얼른 와서 설치하고 3시간 정도 게임을 해 봤다.

[설치, 구동시킨 PC 사양]
Monitor 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OR2200W 22.1" Wide
CPU AMD Athlon 64x2 Brisbane 4800+
RAM 삼성 PC5300 1GB×2
VGA 렉스텍 GeForce 8500GT 256MB
Sound SoundBlaster Audigy2

[사기 전 : 레이서즈 클럽을 보고]
아무래도 VGA를 올려야 될까보다. 지포스 9600GT도 버벅거린다니.
'개적화'된 게임이라니. 그렇게 최적화가 안 되었을까.
미국은 10점 만점에 8.5점, 한국은 10점 만점에 6점을 줬다는데. 대체 어떻게 세팅을 했길래 이모양이 되었을까.
휴, 또 돈 나가네.

[사고 나서, 깔고 나서]
집에 와서 얼른 설치했다.
설치 시간이 꽤 걸리네. 그래도 PC-DVD라 한 장이군.
자동으로 화면을 못 잡아내고 640x480 해상도로 오프닝이 개시된다.
그다지 썩... 박진감은 느끼지 못했다. 뭔가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영문판이니 당연히 이해하지 못하고.-_-;
뭐 순식간에 그냥 게임 몰입이다.

NFS:MW와 비슷하게 도심에서 달리는데
이거 원, 길 잃어버리기 진짜 쉽다. 물론 MW보다는 지도가 넓기 때문에 시원하게 달려볼 수 있지만, NFS가 시원하게 달리기 위해 만들어진 게임은 아니라는 것. 시원하게 고속도로를 달리려면 그냥 TDU를 하겠다.
GPS는 솔직히 마음에 안 들고.. NFS:Carbon의 지도를 보는 듯함.
차량 주행은, 아직 Tier2이기 때문에 2대 밖에 못 해 봤다. Nissan 240SX하고 Golf GTi.
회전반경이나 주행성능은 실차를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인다. 추돌시에도 MW처럼 종이상자 튕겨나가듯이 되지 않고 묵직하게 부딪힌다.(자판으로 하는 놈이 묵직한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MW와는 추돌시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대충은 안다.)
그런데.. 이게 뭐냐.. 주행이 완전히 아케이드게임이다. 카트라이더도 그거보다는 훨씬 낫다.
그리고 일단 지도가 커서 좀 지루하다. 한번 잘못 들어가면 길 잃어버린다.

경찰차는 인공지능이 많이 강화되었다. MW처럼 휴지조각도 아니고, 협공도 가끔씩 펼치고. 2단계 경찰차가 뭐 이렇게 고성능인지. MW의 4단계 정도 되겠더라.
경주는 그다지 어려운 편은 아니다. 길 옆구리에 박지만 말고 잘 가면 1등 한다.

두번째는 사양이다.
정식 출시 전부터 최적화니 개적화니 하는 말에 고성능 VGA를 요구한다 해서 잔뜩 긴장했었다.
사실 오늘 사무실에서 계속 머릿속에 들어있던 건, 지포스 9600GT를 질러.. 말어.. 에이.. 좀 있다 한 번 돌려 보고 사자.. 아냐 그냥 질러.. 뭐 이딴 생각들 뿐이었다.
사실 먼저 공개된 스크린샷을 볼 때에는 VGA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었다.
불가능할 거라고 말되어 왔던 지포스 8500GT에서 돌아간다!!
물론 풀옵션 사양은 아니다. 안티에일리어싱이나 브이싱크, 레졸루션 등을 2단계까지만 올리면 벌써 조금은 버벅인다.
그리고 계단현상은 좀 거시기하다.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듯한 증상.
그렇지 않고서 1680x1050 해상도에 다른 효과들 high로 놓고 위에 말한 고급 옵션을 다 최저로 놓으면 충분히 구동된다.
기우가 싹 사라졌다. 그래서 VGA 구입은 보류하기로 했다.

풀옵션 주행이 아니긴 하지만 게임을 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내 PC는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사양인 것 같다.
VGA 부분이 최적화가 아닌 것은 확실한 듯하며, 게임의 마무리가 완성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본다.
최적화 안돼서 기분나쁘면 안 사면 그만 아닌가. 풀옵션 걸어서 화소 뜯어먹고 살 건가? 그런 것 아니면, 그냥 즐겁게 즐겨라.
이런 게임도 있고 저런 게임도 있다.

어쨌든 다행이다. 부품 업그레이드 없이 그럭저럭 잘 돌아가서.
돈 아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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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500KR
無題 | 2008/11/15 22:56
2008/11/15 22:56 2008/11/15 22:56
Knight Rider 2008 중에서.
Ford Mustang Shelby Cobra GT500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공격모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운전석은 이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박한 쐐기형이긴 한데 나름대로 정감이 가는 스타일이다.
NFS언더커버에서 이놈이 경찰차로 나온다는데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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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S:Undercover 예약구매 완료!
無題 | 2008/11/15 10:49
2008/11/15 10:49 2008/11/15 10:49

ㅋㅋ
드디어.. 목을 매고 기다리던 NFS:Undercover 예약구매를 마쳤다.
11/13부터 예약판매 들어갔던데 왜 못봤는지 모르겠다.-_-;
39,000원+택배비 2,300원=41,300원.

이제 돌려 보고 잘 안 돌아가면 슬슬 VGA카드를 바꿔야겠지.
GeForce 8500 GT2 256MB가 간당간당하다니... 놀라운 그래픽이 예상되는 건지?

출고,배송일 : 11/19
출시일 : 11/20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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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NY 5x03 - 삼성폰 등장
無題 | 2008/11/09 20:59
2008/11/09 20:59 2008/11/09 20:59

CSI NY 5x03에 나온 삼성 휴대폰.
비행기 기장의 위성전화로 등장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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