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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두 개
無題 |
2005/04/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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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아니, 거의 대부분 술을 먹고 들어오는 날이면 음료수를 사 마신다.
주로 Coke나 2%를 사 마신다.
꼭 한 개씩 또는 다음날 마실 것까지 두 개, 꼭 같은 것을 샀다.
그런데 오늘은 나도 모르게 다른 것 두 개를 샀다.
Coke는 내 것, 2%는 자기 것.
자기는 여기 없지만, 하여간 자기 것이다.
Coke가 좀 독하거든. 자기는 그런 것 먹으면 안 되지.
(우.....웨엑~-_-퍽~-_-; ← 비웃으면 이렇게 됨)
2% 부족할 때까지 안 먹고 갖고 있을 듯.
ㅎㅎ ( 0)  ( 0) |
PM37jm
2005/04/12 22:42
2005/04/1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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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품 불매운동의 虛
無題 |
2005/04/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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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일본제품 불매운동의 虛이다.
일본제품 불매운동하자고 쓰면서 틀리면 수정액은 일제 쓸 걸?
(수정액 원액이 일제가 많다.)
서명운동하는 볼펜은 일제일 걸?
그냥 나처럼 조용히 일제 써라.
어디 가서 일제 불매운동 하자느니, 일제 쓰지 말자느니, 이런 소리 하지 말자.
나는 차 데크도 일제고,
햄장비도 일제고,
카메라도 일제 쓰고,
집의 헤드폰도 일제 쓴다.
메모리카드도 일제다.
매국노라 생각하겠지만,
매국노 안 되려면 일본보다 좋은 물건 만들어봐라.
그러면 국산 쓰겠다.
내가 나라를 팔아먹었는가? 팔아먹을 돈도 없다.
일제 쓰는 놈이 나라 팔아먹은 놈인가?
그건 비약이다.
일제 햄장비 쓰는 놈이 거품물고 일본제품 불매운동하자고 하는게 진짜 꼴같지 않다.
모순이고 이중적이다.
자기나 똑바로 하면서 남보고 불매운동하자고 설득하면 그건 정말 설득력이 있지만, 지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보고 불매운동하자고 하면 그건 이중적인 사람이다.
저번에 미군 탱크에 중학생들 깔려 죽었을 때,
미제볼펜 쓰면서, 코카콜라 마시면서 미국타도 외치던 놈들이랑 똑같은 놈들이다.
일본제품 불매가 미치는 타격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런 소리 해라.
켄우드 햄장비 쓰면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해야 한다고 거품무는 분이 계시길래 한마디 했다.
'너나 잘해'라고.
그랬더니 돌아오는 말, '7년이나 썼는데 버리라고?'
그래, 버려라.
네가 생각이 올곧게 박혀서 정말 일본제품 불매운동 하려면 햄장비부터 버려라. 그냥 무뇌아처럼 글 퍼온 것이라면 글을 지우고.
바꿀 돈 없으면 장비 팔고 조용히 폐국해라.
7년이 되었건, 10년이 되었건, 일본에 대해, 일본제품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다면 너부터 똑바로 해라.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그냥 조용히 일제 써라. ( 0)  ( 0) |
PM37jm
2005/04/12 11:29
2005/04/1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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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아줌마들.
無題 |
2005/04/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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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아줌마들이다.
지금 알바중인데, 수익에서 24,000원이나 뜯겼다.-_-;
사장님한테 전화드렸더니..
"하아.. 그 아줌마들 원래 좀 싸가지에요.. 어쩌겠어요.. 조용히 해야되는 데에서 시끄럽게 하는데.. 그냥 두시고.. 다음에는 제가 돈 받을께요.."
나는 거듭 죄송하다고 그랬다.
독서실 야간총무 알바중인데,
한달 열람료가 9만원이다.
원래 1일 열람료가 6천원이고, 이대로 하면 한달 열람료가 18만원이 되는데 열람기간이 길어질수록 할인율이 높아져서 9만원이다.
즉, 32일은 한 달 9만원+2일분 12,000원=102,000원을 받아야 원칙이다.
아줌마 두 명 등장..
"우리 애랑 누구네 애...&%$#@ 조잘조잘.."
독서실에서 뭐야.. 시끄럽게..
아무리 방음벽이 되어 있어도 이정도의 소음은 방음벽을 뚫고 지나간다.
4월 9일에 왔으니까, 4월 정기휴일 빼고 5월 9일까지가 한달인데, 고등학생들 중간고사가 5월 12일에 끝난다고 5월 11일까지 해서 9만원에 해달라고 박박 우겨댄다.
어느 독서실은 찌라시 보니 7만원이네 어쩌네.. 내가 가장 싫어하는 일본어투를 써 가면서..-_-++
결국.. 소란을 피우는 아줌마 두 명을 내가 조치하는 방법은, 내쫓는 것 뿐이었다.
102,000원 받을 것을 9만원 받았다.
그리고 한 분은 계좌입금한다고.. 이놈도 4월 9일날 들어온 놈인데 5월 11일까지 9만원에 해 달라고 박박 우겨대는 통에..-_-;
"알겠습니다.."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상습적이란다.
당했음.-_-;
역시, 아줌마 파워에는 당해낼 자가 없음.
가계절약도 좋지만, 대체 뭐야. 막무가내니.
정말 시끄러. ( 0)  ( 0) |
PM37jm
2005/04/11 21:12
2005/04/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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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실패..-_-+
無題 |
2005/04/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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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는.. 차를 뜯었다가.. DIY실패-_-;
오늘 낮에는.. 여전히 7MHz대가 안 좋데..
부산컨테스트 참여하는 분들 계셔서 조금 교신하고..
차를 뜯었다.
어제 클릭用 보조제동등을 택배로 받아 오늘 낮에 제 차에 DIY장착을 시도했다. 브레이크등 달린 스포일러를 떼었더니 왜 그리 아쉽던지. 튀는 것 싫어서 뗀건데..
선 따는 것이나 배선을 차 안으로 넣는 것은 별 무리 없이 쉽게 했는데, 이런.. 장착에 실패했다.

내 차는 비스토인데, 비스토 뒤에 고정할 자리를 찾고 시험삼아 제동등을 우산으로 눌러 놓고 뒤에 가서 봤는데, 불빛이 안 보이더라.
비스토 뒷유리는 주변이 검은 띠로 둘러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음. 바보.
클릭 보조제동등이 35cm인데 양 옆으로 5cm 정도씩이 검은 띠에 가려지더군.
결국 도로 떼어서 아는 분께 6천원에 넘겼음.
제품가격 6600원.
달을 수는 있는데, 철판이나 아크릴로 ㄱ자 형으로 꺾은 틀을 만들어 거기에 보조제동등을 고정시키고 그 틀을 천장에 고정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하더군. 비용이랑 시간이 많이 들 듯 싶어서 안 하기로 했다. 귀차니즘.-_-
그리고 칼로스 해치백 보조제동등을 주문했다.
이 동네는 도통 대우부품점이 어디 있는지 못찾겠음. 동그라미 국장님들한테 길안내를 요청해도 다들 모르시겠다고 하네.
이게 비스토에 딱 맞거든. 남들하고 좀 다른 것으로 해 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되네.
내일 모레쯤 온다니까 그때 다시 달아봐야 겠다. 선은 뒤 브레이크 등에서 다 따놓은 상태라서.ㅎㅎ
어디서 짧은 피스 몇 개 구해와야 할텐데... 근처 카센터에는 큰 피스밖에 없더군..
에이.. 두시간 동안 작업했구만.. 선 따서 길게 연결하고 수축튜브로 싸고.. 차 내부로 선 집어넣느라 뒤트렁크 문 고무패킹 다 뺐다가 끼우고.. ㅎㅎ ( 0)  ( 0) |
PM37jm
2005/04/10 22:35
2005/04/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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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無題 |
2005/04/1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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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리포터를 처음 만난 것은 지난 2003년 가을이었다.
대학원 수업시간에 영화와 원작소설과의 관계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다.
소설 DMZ VS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소설 반지의 제왕 VS 영화 반지의 제왕
소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VS 영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은 리포트였고(택1) DMZ는 수업시간 2회에 걸쳐 논의되었다.
반지의 제왕은 1편 읽다가 지쳐 쓰러져 잠들었던 기억이 있어 해리포터를 선택하게 되었다.
사실, 해리포터는 그때까지만 해도 유치찬란 어린이 소설 정도로 치부하고 있어서 신경도 안 썼다. 리포트 제출을 위해 억지로 샀었다.
이런, 정말 재밌다.-_-;
밤을 새고 다 읽었다.
그 다음편도 읽고 싶었지만, 과중한 업무와 리포트 작성 등등으로 정신없던 터라 그냥 머리속에서 잊혀지고 말았다.
몇 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조금씩 사서 읽게 되었다.
책값도 만만치 않구나.
인터넷으로 사면, 또는 일괄구매를 하면 할인율이 높았으나, 그렇게 사면 처박아놓고 잘 읽지 않는 나의 습성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낱권으로 사게 되었다.
마법사의 돌 2권
비밀의 방 2권
아즈카반의 죄수 2권
불의 잔 4권
불사조기사단 5권
지금 벌써 불사조기사단 2권까지 샀다.
며칠 전에 차에 달려있던 리어스포일러를 떼어 2만원에 팔고 그 돈으로 샀다.-_-;
불의 잔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불사조기사단에서는 해리포터가 사춘기에 들어간 듯 싶었다. 1권과 2권까지 거의 대부분이 짜증의 연속이다. 주로 화내는 장면만 나와서 읽는 나까지 짜증이 나게 만든다. 그나마 불사조기사단이라는 첩보활동이 재미를 살려 주고 있다.
3,4,5권은 좀 내버려둬야겠다.
왜냐면,
돈이 없거든.-_-; ( 0)  ( 0) |
PM37jm
2005/04/10 02:48
2005/04/10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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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탈퇴와 관련한 짧은 생각
無題 |
2005/04/0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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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를 탈퇴했다.
6년이나 몸담고 있던 동호회를.
일반회원으로 들어가 지역운영진, 정회원, 중앙운영진 No.2까지 해봤다.
뭐,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때는, 이젠 지겨워서 나간다고 했는데, 그건 부차적인 문제고.
나에게 조언을 준 한 회원 덕분이다.
나보다 두 살 많다. 재작년에 자신보다 일곱 살 적은 남자와 결혼을 해서 강원도 춘천에서 아들 낳아 행복하게 살고 있다.
나는 그 누나와 함께 이 동호회 강원지역 창단 회원이다.
처음에, 모임 나가면 그냥 잘 챙겨주더라. 동생같아서 그랬나보다 싶었다. 그 누나도 자취중인 회사원이었고, 나도 자취중인 회사원이었다. 성탄절 선물을 줘도 다른 사람들은 정기모임 때 그냥 나눠주는 식으로 끝났는데 나는 따로 불러서 시 외곽의 조용한 찻집에 가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주곤 했다.
(나는 다 그렇게 주는 줄 알고 엄청 대단한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일곱 살 아래 회원이랑 사귄다는 얘기가 돌았다.
게시판에 사귄다는 식의 글이 여러 차례 올라왔다. 그냥, 잘됐다 싶었다.
..
2003년 1월 어느 날.. 둘이 결혼을 한다 했다.
2003년 3월 결혼식 전날 밤..
호프집에서 큰 방을 빌려 같이 놀다가 다들 화장실을 가네, 전화걸러 가네 그러면서 나갔는데 우연히 그 누나와 나랑 둘만 남았다.
누나가 꼭 해 줄 말이 있다고 했다.
사실은.. 나를 좋아했었다고 한다.
몰랐다고 했더니, 그걸 몰랐냐고 반문한다.
좋아해서, 이리저리 잘 챙겨 줬는데 내가 반응이 없더란다.
사실 난 이성관계 쪽으로는 눈치가 없다. 더군다나 99년에 잠깐 이성교제를 하다가 헤어진 이후로는 아예 생각이 없었다. 그냥 팔자에 맡겼다.
한참 고민하고 있는데 일곱 살 아래 녀석이 자신에게 다가왔고, 잘 챙겨주고 이러다 보니 내 생각은 눈 녹듯 사라졌다고 한다.
그래서 결혼까지 왔지만, 이 말은 꼭 해 주어야 할 것 같았었는데, 기회가 생긴 것이다.
사람은,
틈을 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 누나가 나에게 접근했지만, 나에게는 들어갈 틈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동호회질에 각종 취미-산악자전거, PC튜닝 등-에 빠져 살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이고 뭐고 비는 시간은 모두 내 차지였다. 다른 사람에게 배려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만약 그때 내가 약간의 틈이라도 보였다면 자기는 나와 사귀었을 것이고, 결국 내일의 결혼식 자리에 내가 섰을 것이란다.
적지 않은 충격이었다.
의외의 얘기였다.
내 마음 속에 다른 사람이 들어올 공간 또는 틈을 꼭 남겨두라고 신신당부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어느 분이 내가 좋다고 한다.
나는 지금 백수다.
나는 가진 것도 없고, 해 줄 수 있는 것도 없다. 그런데 뭘 보고 나한테 마음을 줬을까.
며칠을 고민했다.
지금도 틈이 없다.
공부에 HAM, 산악자전거, 동호회질..
그때 그 누나의 말이 생각났다. 틈을 주자. 빈틈.
마땅히 포기할 것이 없었다. 며칠간 우울해서 공부 하나도 못했다. 근 일주일간을.
그냥 하나를 과감히 포기하기로 했다.
동호회를 버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냥 탈퇴했다.
비밀방에 탈퇴했다고 글 남겼더니 친한 회원들이 전화가 온다. 왜 탈퇴했냐고.
동호회의 좋은 여러 사람이 끊어져도.. 나에게 소중한 사람 하나 만날 수 있으면 그만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 다가온 그녀 때문에.
-_-; KTX야 도와줘.. 너무 멀어.ㅋㅋ ( 0)  ( 0) |
PM37jm
2005/04/02 00:54
2005/04/0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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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불법부착물 단속에 대한 短想
無題 |
2005/04/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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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불법부착물 단속에 대한 나의 짧은 생각이다.
한 마디로 말한다면,
처음부터 적법하게 꾸미지, 왜 처음부터 그렇게 못하고 이제 와서 경찰 나쁜놈, 정부 나쁜놈, 단속 공무원 나쁜놈이라고 욕을 하냐.
차 꾸미는 데 그런 마인드 하나 없이 그렇게 꾸민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다.
조금만 찾아보면, (교통안전공단이나, 법제처 법령검색, 관할 경찰청 홈페이지 등등) 자료는 부지기수로 쏟아져 나온다.
왜 꼭, 해마다 때만 되면, 동호회 게시판에 대고, 제꺼는 단속대상인가요 아닌가요, 이건 단속대상인가요, 아닌가요.. 별 헛소리들 직직 해댄다.
나도 차 꾸밀만큼 꾸몄다, 그러나 절대 적법한 범위 내에서만 꾸몄다. 가끔씩 샾에서 '이거 원래 불법인데.. 잘 안걸려..' 이렇게 말하는 것은 무조건 'No'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히 적법한 범위 내에서 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여기저기 문의를 해서라도 적법하다고 생각해서 했다.
해마다 단속 시작일은 같더라.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 지지만.
해마다 4월 1일이 자동차 불법부착물 단속일이더라.
6년동안 동호회질 하면서 3월이면 매번 올라오는 글들.
지겹다 지겨워. 차를 공으로 타고 다니냐.
꾸밀 때는 자신만의 확실한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꾸미지를 마라.
이번에는 뭣같은 양카들 다 잡아들였으면 좋겠다.
다 폐차시켰으면 좋겠다.
[대표적인 단속대상]
1.무전기도 없는 주제에 잘났다고 달고 다니는 뽀대 안테나
2.생활무전기 증폭 장착(생활무전기는 출력이 3W로 제한되어 있다. 걸릴 경우, 경찰에 벌금물고, 전파관리소에서 최대 300만원 이하의 벌금+보유한 무선장비 전량 몰수)
3.클리어 후미등 또는 까맣게 칠한 후미등(뒷차 죽이려고 환장했냐. 뒷차는 네가 브레이크 밟아도 하나도 안 보인다.)
4.등화관제법에 명시된 색상 외의 색상으로 이루어진 전구 사용.
5.밖으로 노출된 LED 조명, 언더네온. ( 0)  ( 0) |
PM37jm
2005/04/01 22:12
2005/04/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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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의 태터툴즈를 열며.
無題 |
2005/03/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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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나의 태터툴즈를 열며.
결국.. 돌아오는 곳은 이곳밖에 없더군요.
서버에서 지운 줄 알았는데, 안 지웠네요.
0.951로만 업그레이드 하고 다시 열었습니다.
기존에 남겨졌던 좋은 글들은 저작권 문제로 인해 삭제하였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는 죄송하게 됐습니다.
오늘..
근 6년간 동고동락하던 동호회를 탈퇴했습니다.
물론, 뒷구멍은 남겨놨지요.-_-; 자료를 빼오기 위해.
이제는 식상했어요.
4년동안 거의 한 달도 안 빠지고 나가던 정기모임부터,
6년동안 네 번이나 참석한 전국모임.
매일 똑같은 글 올라오고 똑같이 답해주는 앵무새 생활 6년.
고수회원이기 보다는 앵무새, 로보트일 따름이었습니다.
이제는 매일 똑같은 사람들에, 아니면 얼굴만 바뀌고 매일 올라오는 똑같은 글들에 똑같이 답해 주기에 너무 지쳐버렸네요.
태터 이전에 만든 작은 모임.
그건 살아남았네요. 망할 줄 알았는데, 여기 말고 비밀방을 만들었거든요. 어떤 필터링도 없이, 아는 사람끼리 하고싶은 말 다 하는 방.
여섯 명이나 되었죠.
하지만, 거기에도 하지 못할 말들이 있어서 다른 방을 생각하게 되고, 근 일주일간 생각해 보니, 여기저기 둘러봤는데 태터가 가장 낫더군요.
싸이는 생각도 안하고요. 전 안티 싸이라.-_-;
작은 소망을 적는 방으로 남아 보렵니다. ( 0)  ( 0) |
PM37jm
2005/03/31 20:09
2005/03/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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