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37jm #1572-2460 My QSL Card  |  KARC  |  KARL  |  방명록
2010/05 에 해당하는 글3 개
2010/05/31   혼자놀기가 좋다. 그리고 6년의 갭은 극복 불가하다.
2010/05/30   윈드스탑 도어몰딩 사용후기
2010/05/21   이 업체 절대 비추천!


[PREV] [1] [NEXT]
혼자놀기가 좋다. 그리고 6년의 갭은 극복 불가하다.
無題 | 2010/05/31 22:52
2010/05/31 22:52 2010/05/31 22:52
소개해 주신 분께는 참으로 죄송한 일이지만, 6년의 갭은 극복하기가 어렵다. 아니, 극복할 수 없는 벽이다.
살아온 환경 자체가 틀리거든.
벽이 느껴지고, 한쪽 벽이 워낙에 견고하고, 그 벽을 뚫으려는 자 또한 구식 공구를 사용하니 뚫을 수 없다. 사실, 뚫으려는 의지도 별로 없다.

정체성 상실이다.
짝을 지어야 한다는 게 필수라고 생각할 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다.
그게 계속 머릿속에서 왔다갔다 갈피를 잡지 못한다. 아직까지 확고한 마음이 들지 않는다. 어려운 문제다.

혼자 노는 게 익숙해져 버렸다.
너무나도 익숙해져 버렸다.
혼자 자전거 타는 것이 재밌고,
혼자 HAM 하는 것이 재밌고,
혼자 미드 받아보는 것이 재밌고,
혼자 미드 자막 제작하는 데에 참여하는 게 재밌고,
혼자 자동차 주행거리 올라가는 거랑 연비관계 따지는 게 재밌고,
혼자 차 뜯어발겨 보는 게 재밌고,
혼자 레이싱게임 하는 게 재밌고,
혼자 밥먹는 게 재밌고,
혼자 자는 게 재밌고,
혼자 일하는 게 재밌고,
혼자 다니는 게 재밌다.

남들이 재미없어 하는 게 나에게는 모두 재미다.

뭐든지 같이 하면 재미가 없다.
왜냐고?
신경써줘야 하니까. 그건 참으로 소모적인 행위이다.

어려운 문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0 | 댓글0



윈드스탑 도어몰딩 사용후기
Bike,Car,IT | 2010/05/30 18:30
2010/05/30 18:30 2010/05/30 18:30

인터넷 자동차용품점들 들어가 보면, 차 문짝에 끼우는 고무몰딩 또는 도어스트립이라는 이름하에 파는 것들이 많다.
네이버 카페 모닝짱에서 공동구매한 제품의 사용후기이다.

※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후기이니, 전체의 생각으로 왜곡하지는 말아 주었으면 한다.

내 글 링크 : http://cafe.naver.com/morningjjang/213621

공동구매하는 윈드스탑 도어몰딩 1주일 사용후기입니다.
사진은 그게 그거라 찍지 않았습니다.

[사용환경]
1. 차종 : 2007년 01월식 모닝 LX Special 수동
2. 1주일 평균 주행거리 : 약 320km
3. 주행유형 : 고속주행(80~120km/h) 70% 이상
4. 기존 방음상태
   (1) 차량 휀더 및 하부 방음방청처리되어 있음. 차량 하부의 경우 스텔스코트 코팅제가 6번 도포되어 있음.
       - 휀더 및 차량 하부 소음 유입의 경우, 중형차 타시는 분들이 같이 타셔도 매우 만족해하십니다.
   (2) 앞문 방음처리되어 있음.
   (3) 뒷문 및 트렁크문, 트렁크 바닥에 흡음재 부착되어 있음.

개인적으로 차량 유입 소음에 민감한 편입니다.
몇 달 전부터 차량용품 판매누리집에서 계속 봐 왔었는데 사지 않고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모닝짱 공동구매가 있어 구매했고, 처음 받아봤을 때 깔끔한 포장에 친절한 설명서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품의 마감 수준은 기존 설명대로 매우 깔끔하였습니다.
장착은 그리 어렵지 않았고, 플라스틱 망치로 두들겨서 마무리하는 것은 트렁크 공구함에 있는 다른 공구들로 대신하였습니다.

[사용후기]
장착은 주말에 하고 주중에 출퇴근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1. 문 닫는 게 좀 힘들어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저는 기존과 똑같았습니다. 방음재로 인해 문이 무거워진 이유도 한 몫 한 듯합니다.

2.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소음에 대한 감소 효과 전혀 없습니다.

  (1) 주행 첫날부터 비가 좀 왔는데, 오히려 와류현상 같은 것으로 추정되는, 평소 때에 없던 소음이 생겼습니다.
     - 장착에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 관리자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을 꼼꼼히 살피고 재확인하였으나 정상적으로 장착되었습니다.
  (2) 그저 착각일 거라고 생각하고 1주 정도 사용해 봤습니다만, 아무런 효과도 없습니다. 장착 전과 차이 없었습니다.
     - 문 틈이 조금... 꽉 차 보인다는 시각적 효과가 다소 있긴 하나 이것마저도 눈에 띌 정도는 아닙니다.

[결론]
1. 그 효과의 확인은 전문 장비를 들이대보아야 하겠지만,
2. 저의 경우, 위약효과(僞藥效果, Placebo Effect)라고 생각합니다.
3. 효과는 없지만 전부터 사고 싶었던 아이템이라 그냥 장착하고 다닙니다.
4. 공동구매의 입금확인이나 깔끔한 배송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만, 택배사와 송장번호 조회가 안 된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0 | 댓글0



이 업체 절대 비추천!
無題 | 2010/05/21 11:10
2010/05/21 11:10 2010/05/21 11:10
양천구 신정6동 목동13단지 소재 '산울림 인테리어'
절대 비추천
여기 맡기면 리모델링 개판됨.

견적 뽑을때는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고 잘 해줄 것처럼 굴어서 믿고 맡겼음.
제작하는 데 1주 걸리고 이틀이면 시공 끝난다 했는데 지금 3주차에 들어오는데 마무리도 안 해줌.
왜 안 하냐고 찾아갔더니 자기네는 오로지 인테리어만 하지 방수공사나 이런 마무리는 자기네 일 아니라고 잡아뗌.
그러나 그들이 발급한 견적서에는 방수공사 금액이 분명 들어가 있으나 남자사장 뿐만 아니라 같이 있던 여자까지 합세하여 자기네 일 아니라고 잡아뗌.
하도급은 자기네 사정인데 공사 의뢰한 사람에게 못하겠다고 잡아떼고 있으며,
공사 다 마치려면 공사대금 잔금(대금의 90%, 10%는 선지급)을 내놓으라고 강짜를 부림.
세금계산서 끊어달라 했더니, 세금계산서를 공사대금의 86% 정도의 금액만큼만 끊어줄 수 있다고 함.
아직 공사대금 안 줬는데 이런 식으로 나오면 관할 세무서에 고발할까도 생각중임.

내부인테리어 하실 거면 다른 업체에 하시오.
절대 후회함.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0 | 댓글0



[PREV] [1] [NEXT]
관리자  |   글쓰기
BLOG main image
무전기가 터질 때까지 QSO!
전체 (715)
Notice! (2)
無題 (278)
HAM 短想 (110)
HAM (149)
말! (34)
個人資料 (57)
파라독스 이솝우화 (28)
자원봉사 (5)
Bike,Car,IT (52)
지그워치 주문!
CSI NY S6 자막제작 종료
연비 리터당 17km 돌파!!
혼자놀기가 좋다. 그리고 6년...
윈드스탑 도어몰딩 사용후기
요청하신 자료는 2010.08.20....
08/20 - PM37jm
요청하신 자료는 2010.08.20....
08/20 - PM37jm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08/19 -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
08/19 - 비밀방문자
메일주소를 안 알려주시면 저...
08/04 - PM37jm
Total : 220760
Today : 81
Yesterday : 112
서귀포사무소 콜북
QRZ.com
나모웹
이올린 배너
코리아@홈 배너
파워상사 배너
자출사 배너
rss
 
 
 
My QSL Card  :  KARC  :  KARL  : 방명록 : 관리자
PM37jm’s Blog is powered by Textcube.org / Designed by plyfl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