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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해킹사고 판결문 원문
無題 |
2010/01/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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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모조리 다 빠져나가 나도 소송에 참여한 1인으로서... 부산의 '법률사무소 정률'을 통해 소송에 참여했었고, 패소 판결을 통지받았다. 뭐.. 2년간 5천원 들었다는 것... 그걸로 변호사가 참 고생 많이 했다는 것... 그것뿐이다.
아래 내용은 원문의 요약문이다.('법률사무소 정률'의 우굉필 변호사 요약) ----------------------------------------------- 반갑습니다. 먼저, 옥션 소송이 원고들의 성원과 기대와는 달리 재판부는 옥션측의 손을 들어 주어 당 사무소는 원고의 한 사람으로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판결문이 길어 저희 사무실에서 원고들의 이해를 조금이나마 돕기 위하여 판결문의 핵심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먼저 옥션에 대한 청구부분을 보면,
1. 웹방화벽 미설치 주장에 대한 판단
피고 옥션이 해킹사고 당시 이노믹스 서버를 비롯한 피고 오션의 웹서버에 웹 방화벽을 설치하지 않은 사실은 원고와 피고들 사이에 다툼이 없기는 하나, 웹 방화벽은 웹서버로 향하는 모든 트래픽 중 유해 트래픽을 사전에 차단하는 제품으로서 이를 위해서는 애플리케이션 단계까지 트래픽을 일일이 조사해야 하는등 웹 방화벽을 사용하는 경우 웹 서버에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하여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대용량 트래픽이 발생하는 전자 상거래업체인 피고 옥션으로서는 이 사건 해킹사고 당시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웹방화벽을 도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던 것으로 보이며, 웹방화벽 역시 다른 보안제품과 마찬가지로 공격 유형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만들고 이를 통하여 유해 트래픽을 차단하므로 정책에서 미처 예상하지 못한 유해트래픽이 오는 경우에는 이를 차단하기 어려우며, 위 웹 방화벽은 시스템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도입여부가 결정되는 선택적 보안 조치의 하나에 불과하고 관련법령상으로도 웹 방화벽의 설치가 의무화 되지 않았고, 웹서버에 웹방화벽을 설치하더라도 웹 서버에 대한 해킹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다만 일반 방화벽만 설치되어 있는 경우보다 해킹이 어려울 뿐이며, 이 사건 해킹 사고가 피고 옥션이 웹 방화벽을 설치하지 않아 발생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을 하였으며,
피고 옥션은 이 사건 해킹 사고 당시 웹방화벽을 대신할 수 있는 다수의 보안 조치를 취하고 있었으며, 사단법인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가 실시한 웹방화벽 도입 및 활용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보고서에 의하면 2009. 12. 10.자를 기준으로 종합포털, 오픈마켓, 종합쇼핑몰, 게임포털업체등 모두 12개 정보통신서비스 업체 중 11개 업체 및 8개의 금융기관 중 7개 기관은 주로 웹방화벽의 기능 또는 성능을 신뢰하지 않아 웹 방화벽을 도입하지 않고 있으며, 피고 옥션은 이 사건 해킹 사고 당시 웹 방화벽을 도입하는 대신 웹서버에 대한 보안 대책으로 화이트햇스캐너를 통한 웹 취약점 점검 및 제거, 서버운영체제에 대한 보안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업데이트, 코드작성단계에서 웹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사전에 방지하는 필터의 작성, 피고 옥션의 ‘NOC센터에서 보안관제시스템을 통한 24시간 실시간 감시등을 실시하고 있는 인정사실에 의하여 여러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피고 옥션이 이 사건 해킹 사고 당시 이노믹스 서버를 비롯한 피고 옥션의 웹서버에 웹 방화벽을 설치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피고 옥션에게 그로 인한 주의 의무위반이 있다고 할 수 없고, 달리 피고 옥션의 주의의무 위반 사실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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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사건 해킹 사고 부적절 대응 주장에 대한 판단은
피고 옥션은 2008. 1. 3.경 이 사건 사이트에 대한 이상징후를 발견한 이후부터 해킹이 완료된 이후인 2008. 1. 14.경 까지 피고 옥션이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있었던 침해사고 대응 절차에 따라 피고 인포섹의 침해보고 등을 토대로 로그 및 장비 이상 유무의 점검, 악성코드의 삭제, ARP spoofing의 차단, 이노믹스 서버의 점검, TCP 80포트의 차단, 데이터베이스 서버 침해여부 점검 등의 대응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으로 악성코드는 여러경로를 통해 서버에 올려지거나 생성되므로 악성코드가 발견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서버에 대한 해킹의 징후라고 단정하기 어렵고 웹쉘(공격자가 원격으로 해킹대상 웹서버에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작성된 웹스크립트 파일)에 시스템 관리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탈취하는 기능이 있다 하더라도 모든 웹쉘이 그러한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서버별로 비밀번호가 별도로 설정되고 시스템에 따라 비밀번호가 연동하는 특성상 수십대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피고 옥션이 악성코드나 웹셀을 발견하는 즉시 해킹이 발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만으로 데이터베이스 서버 관리자의 비밀번호를 변경하기는 어려우며,
또한 위 웹쉘은 해킹사고당시 기준으로 널리 사용되는 백신프로그램인 맥아피나 시멘텐사의 노턴, 안철수 연구소의 V3로 탐지할 수 없어 피고 옥션이 그로인한 실시간 탐지를 못한 것에 대해 어떠한 과실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고, 해커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ARP spoofing기법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ARP테이블 설정을 다이나믹 모드에서 스태틱 모드로 변경하면 되나 이는 소규모 기업에 적당한 대응기술로 서로 연동하는 수백대의 서버를 운용하고 있는 옥션에게는 사용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여 그러한 변경조치를 하지 않은 옥션의 과실로 보기도 어렵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처럼 해커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포트 포워딩, ARP spoofing기법은 고급의 해킹 기법으로 사건 6개월전인 2007. 8. 10. 이미 서버거점을 마련한 다음 6개월 동안 꾸준히 치밀하게 사전작업을 거친 지능적인 해커에 의해 수백대의 웹 서버와 수십대의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운용하는 등 복잡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던 피고 옥션으로서는 이 사건 해킹사고 당시 관련 법령이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요구하고 있는 기술적 관리적 보안조치의 내용과 이에 따라 피고 옥션이 취한 보안 조취의 내용과 수준, 해킹 방지 기술의 발전 정도, 해킹 방지 기술 도입을 위한 경제적인 효용등에 비추어 볼 때 피고 옥션이 이 사고를 근본적으로 방지하기는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할 것이다.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피고 옥션이 2008. 1. 4경 이노믹스 서버에 설치된 악성코드를 발견한 다음 수행한 대응조취에 어떠한 주의의무 위반이 있었다고 할 수 없고, 달리 피고 옥션이 이 사건 해킹사고 당시 적절한 대응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사건 해킹사고를 막지 못하였다는 점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어 원고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3. 기타 정보보호 조치에 관한 주의의무 위반 주장에 대한 판단
피고 옥션은 이사건 해킹사고 당시 앞서 설명한 웹 관련 보안조치 이외에 정보통신망법상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조치, 외부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는 이노믹스 서버에 대한 배송업체상담원들과 옥션회원들의 접근할 수 있는 사용자 목록과 접근할 수 있는 인터넷 주소를 사전에 정의하여 포함되지 않는 사용자나 인터넷 주소의 접근을 불허하고, 서버에 대한 인증 및 접근시스템을 도입하여 비인가자의 접근을 차단하였으며 보안전담 부서등을 운용하여 정보보호 업무를 하였다. 이처럼 피고 옥션은 이 해킹 사고 당시 피고 옥션의 이용약관 및 정보통신망법 등에서 요구하는 각종 기술적, 관리적 정보보호 조치의 이행, 그 밖에 피고 옥션 내부의 정보보호정책 및 관리지침에 따른 보안 조치 등 다양한 방식의 해킹 방지 조치를 이행하고 있었던 점과 상당한 수준의 해킹기술을 보유한 지능적인 해커에 의해 발생한 이사건은 피고 옥션의 이용약관 및 정보통신망법 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정보보호 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아 이사건 해킹 사고를 예방하지 못하였다고 할 수 없고, 달리 피고 옥션이 이사건 해킹사고 당시 적절한 예방 및 대응 조치를 위하지 않아 이사건 해킹 사고를 막지 못하였다는 점을 인정할 만한 증거가 없다. 이처럼 위의 사정들을 종합하여 보면 피고 옥션이 정보통신망법 제 28조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술적, 관리적 조치를 다한 사실이 있으므로 원고들의 손해배상 주장에 대해서도 이유없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4. 피고 인포섹에 대한 청구에 관한 판단
피고 인포섹은 이 사건 해킹 사고 당시 엘지데이콤과 체결한 계약 및 엘지데이콤과 피고 옥션간의 계약에 따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침입 차단 및 침입탐지 서비스의 제공, 보안 취약점의 진단 등의 보안 관제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으며 이 사건 해킹 사고 당시 침입탐지 및 침입차단 시스템의 운용, 침해 위협 상황 전파, 침입탐지 및 침입차단 시스템의 로그 분석, 탐지 이벤트에 대한 IP차단, 웹쉘탐지, 장애 및 침해사고 분석 보고서 제공 등 합리적인 조치를 취하였던 것으로 보이며 이 사건 해킹 사고가 피고 인포섹이 담당하고 있던 보안관제 업무 범위 내에서 발생하였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원고들의 피고 인포섹에 대한 청구를 기각하였습니다.
1심 법원은 위와 같은 이유로 이번 사건의 옥션과 인포섹의 과실을 인정하지 아니하여 옥션측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 0)  ( 0) |
PM37jm
2010/01/28 21:29
2010/01/28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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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Dakar Rally 결과-Sorento 32위 Rank!
Bike,Car,IT |
2010/01/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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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다카르 랠리(Dakar Rally)가 16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종료됐다.
완주만 해도 대단한 경기인데 이번엔 기아 쏘렌토가 32위에 랭크됐다.(Car부문) 네덜란드 차량인데 작년엔 경기 후반에 이틀인가 남겨놓고 아쉽게 탈락했는데, 올해 재도전해서 성공했네. 나머지 2대는 중도탈락.(아르헨티나 국적 현대 싼타페 FE, 우루과이 국적 기아 쏘렌토)
올해는 Volkswagen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올해도 사인츠가 우승! Volkswagen Touareg2로 우승 2등도 Volkswagen Racing Touareg2 3등도 Volkswagen Racing Touareg2 4등 BMW X3 CC 5등 BMW X3 CC 6등 Mitsubishi Racing Lancer 7등 Volkswagen Racing Touareg2 8등 Hummer H3 9등 Mitsubishi Racing Lancer 10등 Mitsubishi Racing Lancer .... 32등 Kia Sor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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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37jm
2010/01/1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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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지진재해 비상통신주파수에서의 교신을 자제할 것
HAM |
2010/01/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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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안테나를 보유하고 계신 아마추어무선국들께 알립니다.
현재 아이티 지진 재해와 관련하여 아래 주파수가 사고연락용 비상통신주파수로 사용되고 있다 합니다. 아이티에는 약 30여 명의 아마추어무선사가 있는데 이중 3~4명의 아마추어무선사가 구세군에서 긴급통신 구조용 주파수로 사용중이라 합니다.
이 주파수 대역에서는 교신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045MHz 3.720MHz 14.300MHz [주파수 추가] 14.265MHz : 아이티의 육군비상구조단이 사용중
미국, 캐나다 HAM들에게는 이미 통보되었으며,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누리집에 2010.01.15.자로 뜬 소식입니다.
DE DS2WGV.  ( 0)  ( 0) |
PM37jm
2010/01/17 18:39
2010/01/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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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토의 전기 보강
Bike,Car,IT |
2010/01/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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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1000cc.net에 올라온 질문과 나의 답변임.
[질문] 제목 : 여러분들께 큰 도움을좀 얻고자 이리 질문해봅니다. 작성자: -0- 등록일: 2010-01-14 16:23:09 조회: 28
안녕하세요~ 발전기 (제네레이터, 알터네이터) 업글질문올려봅니다. 검색을 해보니 업 하신분도 계시고 그래서 어떤 차종의 발전기로 하셨는지, 브라켓은 어떻게 하셧는지 정확한 건 안 적어 두셨길래 성공을 하신건지 궁금해서요.
에이치피 에이라는 홈페이지도 봤구요 옥션판매자 에게도 문의한 상태입니다. 자주 가는 카센타에 가서도 문의했는데 브라켓이 힘들꺼 같다고 하시구요.
ㅠㅠ그냥 타고 다녔는데 앰프 두 개에 우퍼 한 개, hid 개조까지 했더니 깜빡이등 켤 때와 히터 전조등 등 사용시 전기가 딸려 rpm이 왔다갔다 하고 얼마 전 2년 정도 된 델코 밧데리도 방전되었구요. 비토 2일 방치했더니 그렇구요. 현 테스터기로 테스트해 볼려구 합니다. 원인을 찾기 위해~ 잔말이 많아졌는데 ㅠㅠ 알터업 자료 좀 상세히 알려주세요~
참고로 +보강(알터와 밧데리) -접지(밧데리-차체) 했구요 밧데리보강(엠파워?)도 했어요
[답변] (2010-01-15 12:46:48) 예전 차에 알터네이터 업글을 시도한 적이 있었습니다.(Visto QUE 1999년식) 당시에 구했던 것은 구형 소나타 알터네이터였고, 현대 제품 아니고 미쯔비시 제품이었습니다. 겨우겨우 끼워넣어서 브라켓 없이 맞았습니다. 문제는 그거에 맞는 벨트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그냥 포기했었습니다. 벨트가 맞더라도 동력측에 전달되는 부분의 벨트 홈과 맞지 않는 문제도 있고 해서요. 그래서 결국 팔아버렸죠.
그리고, 테스터기 테스트 말고 사업소나 공업사급 들어가셔서 '암전류'를 체크해달라 그러세요. 2일 방치했는데 그렇다면 암전류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암전류란, 시동을 끈 다음에도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전력을 뜻합니다. 그 수치가 크면 정호민님과 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당시 제 차가 오디오 풀개조였는데, 암전류 수치가 기존치의 200배 이상 나오더군요. 암전류 체크 후 겨우 문제를 발견하여 기존치의 5배 수준까지 줄였더니 방전이 거의 안 되더군요.(이때 순정 알터에 델코 60A짜리 썼습니다.) 그리고.. 송내역 근처에 '카스오디오'라고 있습니다. 여기가 오디오 업글로 인한 전력문제에 대해 꼼꼼한 분석을 통해 해결을 잘 합니다. 그분 지론은 오디오 때매 배터리 업그레이드나 알터 업그레이드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더군요. 네이버 뒤지면 누리집 주소랑 위치 나올 겁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원래... 비스토가 전기장치가 부실하고 불안정한 차종 중 하나입니다.
[답변2] (2010-01-16 16:16:07) 그리고, 엠파워라는 볼트 스테빌라이저를 장착하셨다고 했는데요, 현재 주류로 나오는 볼트 스테빌라이저들이 제대로 된 역할을 하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저렴한 콘덴서 몇 개로 이루어진 것들이 대부분이고 '배터리 보강'이 아니고, '전압 안정 장치'일 뿐입니다. 그 기능마저도 제대로 한다는 조건하에서죠. 엉성한 제품들이 많거든요. -0-님 차량 정도의 오디오 시스템이라면 볼트 스테빌라이저는 무의미하며, 차라리 대용량 캐패시터와 배트캡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배트캡 정도면 보조배터리 수준의 역할까지 하거든요. 캐패시터와 배트캡은 오디오샵에서 취급합니다.  ( 0)  ( 0) |
PM37jm
2010/01/17 15:39
2010/01/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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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 끈 안 풀어지게 하는 장치-레이스락
無題 |
2010/01/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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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겨울은 폭설이 대박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회사 사람들도 전부 다 등산화를 신고다닌다. 올해 아마 등산화 업계도 대박났을 듯하다.
그런데... 이 등산화 끈이 항상 문제다.
신발 본연의 기능인 '등산'을 할 때는 끈을 풀 일이 없으니까 꽉 조이면 되는데, 출퇴근용으로 신을 때는 너무 꽉 조여도 그러니까 적당히 조여 놓고 다닌다. 걷다 보면 충격에 의해 끈이 풀어지는 경우가 잦다. 끈이 굵직굵직한 것도 잘 풀어지게 하는데 한 몫을 한다.
또한 방에 들어가게 되면 끈을 풀었다 묶었다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그래서... 예전 기억을 더듬다 보니 끈이 안 풀어지게 하는 장치가 있었다. 강원도 춘천의 한 벤처기업이 그걸 발명해냈었다. 하지만 그게 벌써 10년 전이다.-_-;;
무작정 웹검색을 했다. 설마... 있겠지... 드디어 찾아냈다.
폴리온의 '레이스락'이 그것이다.
가격은 2켤레분 3,500원 택배비 3,000원이다. 우리집 등산화 다 끼우려고 4켤레분 샀다. 딱 1만원짜리 한 장으로 끈 안 풀어지는 등산화를 신게 되었다. 등산화에 끼우면 이런 모양이 된다.
등산화에 끼우면 이런 모양이 된다. 사용법은 간편한데, 조금 빡빡하다. 하지만 끈이 안 풀어지게 하려면 이정도는 괜찮다고 생각된다. 괜찮은 아이템이다.
판매처 : 폴리온 http://cafe.daum.net/polyon  ( 0)  ( 0) |
PM37jm
2010/01/17 15:30
2010/01/1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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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man Truck Simulator 게임 실행 후기
Bike,Car,IT |
2010/01/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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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서즈 클럽-하드트럭-ETS 게시판에 게재한 내 글임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른 사용자분의 생각과 다를 수 있음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German Truck Simulator(이하 GTS) 트레일러 동영상을 보고 ETS보다는 나을 거라는 생각으로 나오면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글... 독일어판 게임 후기를 보고 살까말까 생각이 들던 차에, 오늘 아침에도 안 뜨던 영문판 판매사이트가 떴네요. 조금 보다가 한번 질러보자 싶어서 그냥 샀습니다.
ETS는 사실... 차량의 미끄러짐 때문에 좀 짜증났었습니다. 휙휙 돌아가는... 그거 빼면 깔끔한 유럽트럭 몰아볼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기분은 좋았죠. 하울린이 트럭 모는 맛은 나는데 개인적 취향으로는 미국트럭의 투박함이 싫거든요. 전 유럽트럭을 선호하기 때문에요.
일단 가격은, 좀 비싼 것 같으네요. GTS 나오기 전에는 버스 시뮬레이터 2010을 사서 하고 있었거든요. 이게 25.17유로였는데, GTS는 29.95유로네요. VISA카드로 결제하고 내려받기 방식으로 구입했습니다. 데모판이나 정품이나 파일용량은 같더군요.(350MB)
정품인증은 어떻게 하나 싶었는데, 구입할 때 집주소하고 전자우편 주소를 넣습니다. 설치 후 프로그램을 실행하니 전자우편 주소로 인증처리를 하더군요.
이제 실행입니다. 분명 ETS의 물리엔진을 그대로 가져오긴 했습니다. 그러나 ETS에서 다소 향상된 기능은 분명 있습니다. 게임방식은 아랫분이 다 설명하셨으니 지나가겠습니다.
다소 만족스러워진 기능...
1. 교차로에서 방향지시등을 켜고 핸들을 꺾었다가 푼 다음 내가 방향지시등을 직접 꺼야 했는데, 요게 실제 차처럼 바뀌었습니다. 핸들 풀면 자동으로 꺼집니다. (단, 차선변경은 내가 꺼야 함)
2. 조작감(핸들링) 향상 : 얼음판을 달리는 듯한 ETS의 조작감보다 많이 향상했습니다. 적당히 돌아가고 적당히 풀리고, 만족스럽습니다.
3. 그래픽 향상 : ETS의 '그림 같은 그림'이 아니고, '실제에 보다 가까워진 그림'입니다. 차량 내부도 그렇고 ETS보다 많이 '차 같게' 변했습니다.
4. 엔진소음 처리 : ETS는 방음 안 된 차처럼 엔진소음이 운전석으로 그대로 다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게임이지만서도 참 시끄럽게 몰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GTS는 운전석에 방음이 되어 있나 봅니다.^^ 소음을 다소간 차단합니다. 그리고 외부 모드로 해놓고 운전하면 주변의 차량 소음이 실제처럼 들립니다. 음향효과도 만족스럽게 향상됐습니다.
5. 화물이 목적지에 근접하면 배경음악 깔아줍니다.
6. 리어뷰미러(속칭 '백미러')가 ETS는 장난이었는데, GTS는 큼지막하게 뒷모습 잘 비춰줍니다. 물론 별도로 리어뷰미러 창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7. 화물 달고 가서 화물 내릴 때 ETS나 하울린처럼 놓는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트레일러 사이에 쑤셔박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전 게임에서 화물 내리는 거 날림으로 했던 저같은 사람은 사이에 쑤셔박기 하면 한참을 엉깁니다.ㅋㅋ
아직 업체의 주문에 따라 움직이는 상태라 뭐가 얼마나 더 변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설치하고 바로 실행한 느낌은 이렇습니다.
ETS보다는 많이 좋습니다.^^ 당분간 푹 빠져 지낼 것 같습니다. 버스 시뮬레이터도 얼른 익혀서 몰아봐야 되는데 뒷전되게 생겼습니다.ㅋㅋ
* 마지막으로 저의 게임 실행 환경입니다. 풀옵션으로 돌렸습니다. 메모리 많이 먹는 작업을 하다 중단시켜놓고 돌려서 운전모드 변경시(운전석↔외부) 그런지 다소 끊김이 있네요.
CPU AMD Athlon II 64X4 Propus 620 RAM 2GB (삼성 PC10600 2GB 1EA) VGA GeForce GTS250 512MB 소리 Sound Blaster Audigy2 화면 TopSync OR2200W (22" Wide) 운영체제 Windows XP SP3 ------------------------------ 구입 가능한 곳 : http://www.germantrucksimulator.com 외국에서 사용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함.(VISA, Master, American Express 등등)  ( 0)  ( 0) |
PM37jm
2010/01/16 17:38
2010/01/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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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퍼의 종류
Bike,Car,IT |
2010/01/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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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수코팅와이퍼 고기능성 천연고무에 발수성분을 함유해 와이퍼를 사용할 때마다 미량의 발수 성분이 조금씩 나오면서 앞면 유리창을 코팅해 빗방울이 밑으로 흘러내릴 수 있도록 도움. 와이퍼용 고무에 발수효과가 뛰어난 흑연으로 1차 코팅을 하고 유막 형성을 위한 2,3차 코팅을 거쳤음.
2. 윙와이퍼 와이퍼 끝에 무게추 역할을 하는 바이저가 달려 있다. 고속주행시 와이퍼가 공중에 들리지 않도록 하는 기능을 함.
3. 플랫와이퍼 고무를 잡아주는 프레임이 없어 닦일 때 누르는 힘이 균일하게 전달돼 줄무늬 현상이 생기지 않으며 겨울철 날씨에도 유리창 닦임 성능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음. 주로 중,대형승용차에 장착되며 일반 차량에 쓰이는 것보다 2~3배 비싸나 나중에는 와이퍼 고무만 저렴하게 사서 갈아끼울 수 있음.
세 가지 다 써 봤는데, 개인적으로 플랫와이퍼 추천. 가장 좋다. http://mall.mobis.co.kr  ( 0)  ( 0) |
PM37jm
2010/01/11 18:46
2010/01/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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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XP 블루스크린 Unmountable...의 해결방법
Bike,Car,IT |
2010/0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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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XP에서 간혹 블루스크린으로 Unmountable_boot_Volume 이라는 에러가 뜨는 경우가 있다. 하드웨어를 다시 인스톨해야 한다는 등 무시무시한 메세지가 나온다.(사실, 블루스크린만으로도 무섭게 느껴진다.:))
같은 사무실에 있는 동료의 컴퓨터에서 이 증상이 발생했다. 며칠 전 포맷하고 다시 설치했는데 이런 문제가 나타나니 난감하기 그지없는 상황. 나는 하드웨어 쪽 문제가 있나 싶어 분해해서 청소하고 재조립했으나 증상은 같았다. 포기할까 하다가 웹 검색을 한 번 해 보기로 했다.
아! 다행히 하나가 나왔다.
윈도XP CD로 복구가 가능한 에러였다. 1. 윈도XP CD로 부팅한다.(물론 BIOS에 CD부팅이 1순위로 되어 있어야 하겠지) 2. 윈도 설치 모드에서 '복구 모드'로 들어간다.(선택화면에서 r 글쇠를 누른다.) 3. 복구용 DOS로 들어가면, 아래처럼 쳐라. C:\chkdsk /p [Enter] 4. 디스크 검사가 끝나면 C:\fixboot [Enter] 파티션에 부팅용 영역을 재설정하겠느냐고 물어본다. 'Y' 글쇠를 쳐라. 그러면 부팅용 영역이 재설정되고 C:\가 나온다. 5. Rebooting해 보라. 정상적인 윈도 화면이 뜰 것이다.
이 문제의 원인으로 알려진 것으로는, 1. IDE 케이블 불량 2. 전원 on/off시 HDD 손상 3. 파일 시스템 손상 : "중지 오류의 두 번째 매개 변수(0xbbbbbbbb)가 0xC0000032이면 파일 시스템이 손상된 것입니다."
아마도 3번항이 대부분의 원인일 텐데, 이 말 자체를 나는 이해하지 못하겠다.-_-;
어쨌든 문제없이 해결되었다. 위에서 파티션 부팅영역 문제가 나왔을 때... 예전에 파티션 문제로 100기가 넘는 데이터를 날린 적이 있어서 이걸 눌러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고민했지만, 걍 눌렀다.ㅋㅋ  ( 0)  ( 0) |
PM37jm
2010/01/11 10:43
2010/0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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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ial-D DVD 드디어 도착!
Bike,Car,IT |
2010/01/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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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한때 도랑타기에 드리프트 한다고 춘천-양구 간 고갯길 헤어핀 15구간을 신나게 달렸던 기억들...ㅋㅋ
다 Initial-D 때문이었다. 운전 깨나 한다는 남자들의 로망은 AE86과 타쿠미에게 있었다. 잊혀져갈 무렵, 교보문고에서 DVD를 팔고 있는 것을 발견! 그러나 가격의 압박... 59,800원. 그래도 118,000원인데 할인특가였다. 1stage와 2stage 통합본.
그로부터 난 열심히 교보문고 마일리지를 모으기 시작했다. 마일리지도 대체하려고.ㅋㅋ 물론 읽는 책도 많았기에 마일리지는 자연스레 많이 생겼다. 약 29,000마일리지가 쌓였을 무렵... 사려고 마음먹었는데, 헉~ 품절이란다.ㅠㅠ 그냥 무작정 모으기 시작했다. 언젠가는 들어오겠지 하고. 34,306 마일리지가 쌓였다. 그새 나는 프라임 회원에서 플래티넘 회원이 되었다.(최근 6개월간 책, 음반 구입금액 60만원 이상)-_-; 혹시 들어왔나 싶어 둘러봤는데, 앗~~~ 입고됐다~ 바로 질렀다.ㅋㅋ 34,300마일리지를 돈으로 전환해서 34,300원에, 내 돈 15,500원. 아싸~ 오늘 도착했다. 오늘밤은 Initial-D Day닷!!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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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37jm
2010/01/09 13:24
2010/01/0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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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차계부 결산
Bike,Car,IT |
2010/01/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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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차계부 결산
1. 차종 : 모닝 2007년 1월식 LX스페셜 수동 5단 2. 출고일자 : 2007.01.26.
* 정비총액 : 1,108,710원 △867,210 * 주유총액 : 463,285원 (15회) △36,094 * 세금, 기타 총액 : 378,790원 ▽272,930 * 계 : 1,950,785원 △630,374 * 차계부 작성 사이트 : www.carmt.net
1. 주유량 통계
2. 연비통계 3. 총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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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37jm
2010/01/04 21:29
2010/01/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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