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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버스 시뮬레이터 2010 최종결제금액
Bike,Car,IT |
2009/12/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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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에 산 시티버스 시뮬레이터 2010의 최종결제금액은, 43,381원이 청구되었다.
청구일자는 2009.12.31. www.aerosoft.de 에서 사용한 걸로 나오고 원금 43,312원에 수수료 69원(VISA) 총액 43,381원.
끝. ( 0)  ( 0) |
PM37jm
2009/12/31 15:19
2009/12/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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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에서 잘못 만든 안내판 : ~바람니다
말! |
2009/12/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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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도 여지없이 맞춤법을 틀렸다.
12월 26일부터 양화대교-신촌 구간에서 버스중앙차로제를 한다고 한다. 이것과 관련해서 서울시청에서 길가에 안내현수막을 붙였는데, 여지없이 다 틀렸다. 운전중이라서 사진을 못 찍은 게 아쉽다.
경인고속도로 끝지점에서 양화대교 방면으로 이어지는 고가도로 직전에 3~4개의 안내현수막이 중앙분리대 가로등에 붙어 있다. 그리고 6호선 상수역 쪽에서 양화대교로 나오는 사거리에도 길가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 12/26부터 양화,신촌로 중앙 버스차로제를 실시하오니 정체에 양해바람니다. --------------------------
라는 내용의 현수막. 전부 다 틀렸다.
어휴... 어이없다. 이러니까 공무원들 바보소리 듣지. 우리말도 제대로 모르나.
서울시청 누리집에 건의하려고 들어갔더니 공사중이어서 다산콜센터(120)에 전화하여 민원제기를 했다.
기본적인 것도 모르니 황당할 뿐이다. ( 0)  ( 0) |
PM37jm
2009/12/27 16:02
2009/12/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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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에 나온 햄 무전기
HAM |
2009/12/2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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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 LV 10x09를 보다가 눈에 띈 장비. 대사 중에 'ham radio'라는 게 나와서 유심히 봤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메이커가 'Seneca'라고 나온다. 그래서 검색 시작. 아, 이건 진공관 장비구나. 아래와 같은 장비였다. 언제 생산된 장비인지는 찾을 길이 없었다.-_-;; 아시는 분은 첨언바람. 제품정보 : http://www.heathkit-museum.com/ham/hvmvhf-1.shtml :) ( 0)  ( 0) |
PM37jm
2009/12/26 01:23
2009/12/2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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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버스 시뮬레이터 2010 설치
Bike,Car,IT |
2009/12/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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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치 CBS 이놈.. 설치가 참 까다롭다. 지금까지 설치해 본 중에 가장 어려운 프로그램인 것 같다.
한글 워드프로세서 같은 경우 영문판 윈도나 일본어판 윈도나 가리지 않고 설치가 잘 된다. 설치되면서 메뉴도 해당 국가 언어로 자동으로 바뀐다. 그에 비하면 CBS는 참 어렵다.
어둠의 경로에서 받는 독일어판과 정품 영문판은 설치에 있어 조금 다르다. 여기서는 정품 영문판을 기준으로 한다.
정품파일은 약 1.68GB의 zip 압축파일이다. 여기서부터가 중요하다. 설치는 '영문 윈도'에서만 가능하다.
★ 설치한 PC 환경 CPU : AMD Athlon II 64x4 Propus 620 RAM : 삼성 PC10600 2GB VGA : GeForce GTS250 512MB Sound : Sound Blaster Audigy2 OS : Windows XP SP3 한글판
(1) 사용자 계정이 반드시 '영문'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안 되어 있다면 [제어판]-[사용자 계정]에서 영문 계정을 따로 만들던가, 기존 계정을 영문으로 변경하라. (1-1)[제어판]-[국가 및 언어 설정]-[고급] 탭에 가서 언어를 반드시 '영어(영국)'으로 바꾼다. 시스템 재시작. '영어(미국)'으로 설정하면 오류가 난다. (2) 내려받은 정품 파일의 압축을 푼다. 국산 압축툴-V3zip, 알집 등등-은 압축푸는 과정에 있어 모든 문자가 물음표(?)로 뜰 것이다. 그냥 [Enter]를 쳐서 진행하라. (3) 그런 다음 그 안에 보면 실행파일(.exe) 1개와 텍스트파일(.txt) 5개가 있다. 실행파일을 클릭하여 실행시킨다. (3-1) 설치 도중 런타임 오류가 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대부분이 한글 윈도 상태에서 압축을 풀어놓고 [국가 및 언어 설정]에서 '영어(영국)'으로 바꾼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럴 경우 압축이 풀린 파일들을 지우고 다른 폴더에 다시 압축을 풀어야 한다. (3-2) 실행 도중 '인스톨 후에는 정품등록을 해야 한다'는 내용의 팝업이 뜬다. '확인'을 누른 다음 계속 진행하라. (4) DirectX 9와 Quicktime Player를 설치하라고 나오면 해라. (5) 정품을 등록하라고 나온다. 해라.(4, 5번의 순서는 불확실함) 시리얼넘버는 구입시 등록한 전자우편주소로 날아온다. 어느 사이트에서 구입했는지 클릭하여 선택하고 시리얼넘버를 입력하면 끝. (6) 설치 완료. [제어판]-[국가 및 언어 설정]-[고급] 탭에서 언어를 다시 '한국어'로 바꾸고 시스템을 재시작한다.
3. 실행 시험 실행이 안 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Microsoft AppLocale을 설치해 주면 된다. 내려받기 :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8c4e8e0d-45d1-4d9b-b7c0-8430c1ac89ab&DisplayLang=ko (정품 OS 아니라도 내려받아 실행 가능) 이 마이크로소프트 어플로케일은 외국어 S/W를 실행시켜 줄 수 있게 외국어 유니코드로 쉽게 변환할 수 있게 도와주는 툴이다.
본격 실행은 다음 포스팅부터~ㅋㅋ 나도 아직 실행 제대로 못 해 봤다.ㅋㅋ 도움 누리집 : http://cafe.naver.com/citibussim ( 0)  ( 0) |
PM37jm
2009/12/24 10:25
2009/12/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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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버스 시뮬레이터 2010 구매기
Bike,Car,IT |
2009/12/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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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L Studio의 City Bus Simulator 2010을 샀다.(이하 CBS) 오랜만에 외국 누리집에서 사 본다. 전에는 진짜 많이 샀는데 말이다. 이젠 좀더 신중해진 걸까. 레이싱게임 하다하다 못해 이제는 버스까지 왔다. 온로드 레이싱, 랠리, 트랙 레이싱, 바이크... 그러다가 트럭, 트레일러... 드디어 버스까지 왔다. 버스 시뮬레이션은 SCS Software의 'Bus Driver'이다. 아케이드에 가까운 버스 운행 게임이다. 끝까지 다 깨면 지루하다는...ㅋㅋ CBS는 일단 겉으로 보기에는 Bus Driver와 유사하다. 그렇다고 쉽게 덤비지는 마라.
1. 구매 (1) 국내 정발판은 없다. 제작사 누리집에서 직접 구매해야 한다. 이 게임은 독일에서 발매된 게임이다. 공식누리집 : http://www.citybussimulator.com/ (독일어판) 들어가서 왼쪽 맨 아래 보면 영국 깃발이 보이는데 그걸 클릭하면 영문 누리집으로 바뀐다. 영문판 공식누리집 : http://www.citybussimulator.com/index.php?id=265&L=1 (2) 거기에서 Buy 메뉴를 누르면 구매로 들어간다. 첫번째 메뉴는 유로화 지불이고, 두번째 메뉴는 달러화 지불이다. 두 번째 메뉴를 클릭해 들어가면 CD로 살건지 내려받기판으로 살건지가 왼쪽에 나와 있다.(나는 내려받기판으로 샀음) (3) 내려받기판을 클릭하면 Aerosoft라는 누리집으로 옮겨가고 구매과정이 시작된다. 중간에 회원가입해야 하니 유의바람.(집주소, 이름, 전화번호, 메일주소, 비밀번호 등을 영문으로 입력해야 함) 회원가입 도중에 팝업이 뜨면서 메일주소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이건 할 필요 없다.(제작사의 뉴스레터 가입) (4) 회원가입하고 결제를 진행하면 비자 또는 마스터 등등을 정하라는 옵션이 나온다. 나는 비자카드이므로 비자 선택. 카드번호, CVC 번호, 카드 전면에 써있는 영문 내이름, 유효기간을 입력하고 클릭을 하면 결제 완료가 되면서 내려받기 메뉴가 뜬다. (5) 첫번째 줄은 독일어판(1.68GB) 두번째 줄은 영문판(1.68GB) 세번째 줄은 트럭모드(28.5MB) ← 요건 뭔지 잘 모르겠음. (6) 영문판을 선택하여 클릭하면 약 2시간 정도 걸려서 내려받기가 실행된다.(12/23 18:00 이후 LG파워콤 광랜 기준이었음)
★ 가격 : 결제시에는 $37.05로 뜨는데 막상 결제하고 보면 25.17유로로 뜬다. 휴대전화에 문자메세지로 뜨는 카드사용내역 전송창에도 25.17유로로 뜬다. * 12/24자 환율(네이버) 37.05달러=43,885.73원 25.17유로=42,514.65원 (이건 예상액일 뿐이다. 실제 지불할 금액은 카드결제 전산망에 뜨는 날의 환율로 계산된다.)
자, 이제 게임 설치와 시작이다. 이것도 절대 쉽지 않다. 이건 다음 편으로~ㅋㅋ ( 0)  ( 0) |
PM37jm
2009/12/24 08:40
2009/12/24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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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재생 문제 해결 필요
個人資料 |
2009/12/2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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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문제해결 필요 Win Media player 10의 경우도 그렇고 Win Media player 9로 롤백해도 마찬가지로 뜹니다. 보탬닷컴에 있는 Media player 환경설정 그대로 다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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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37jm
2009/12/20 21:19
2009/12/2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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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Dakar Rally 출전하는 국산차량
Bike,Car,IT |
2009/12/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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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일에 시작하는 랠리계의 지존 2010 Dakar Rally는 파리, 다카르 쪽이 아니라 남미로 옮겨갔다. 남미의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3개국을 도는 레이스다. 이번에도 한국차가 석 대나 출전. 몇 년 전의 테라칸처럼 개망신이나 당하지 말았으면 하는데...ㅋㅋㅋ (1일차 트랙레이스에서 탈락.ㅋㅋ) 1995년의 무쏘의 명성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1995 Dakar Rally에서 무쏘가 T3 부문에서 전세계 8위 입상) * T3 = 완전개조차량. 8기통 4,500cc로 풀튜닝했음. * Dakar Rally 관련정보 : www.dakar.com 참조 이번에는 기아 쏘렌토 2대, 현대 싼타페 1대가 출전한다. 홧팅!
1. 365번. 국적 네덜란드. 차종 기아 쏘렌토
2. 419번. 국적 아르헨티나. 차종 현대 싼타페
3. 425번. 국적 우루과이. 차종 기아 쏘렌토 이분들은 작년에도 출전했었음. 홧팅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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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37jm
2009/12/20 21:02
2009/12/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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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on LN654G 백팩 사용기
無題 |
2009/12/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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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Lexon LN654G 백팩을 장만하고, 오늘부터 실전에 투입했다. 출근길... 지하철을 탔다.
예전 배낭과 느낌이 달라서인지 누가 툭 건드리고 가면 괜히 신경쓰인다. 오늘 인쇄물을 100여장 가까이 갖고 나가서 가방이 좀 묵직하다. 그래도 양 어깨에 메고 있으니 편하다. 주머니는 아직 적응되지 않아서 불편하다. 그래도 네모난 백팩에 주머니가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여기저기 쓸만한 주머니가 많다. 곧 적응되겠지. 큰주머니는 2개가 있는데, 뒷주머니(등쪽)에는 노트북 파우치가 달려서 앞주머니보다 좁다는 느낌이 든다. 앞주머니에는 캐논A530디카가 들어있다. 이 디카가 슬림형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얇은 편이다. 그런데 검정 케이스 안에 들어가면 전체적으로 두꺼워진다. 그런데도 백팩 안에 디카가 들어있다는 티가 안 난다. 지하철에서 서서 읽는 책을 뒷주머니에 넣었는데, 넣고 꺼낼 때 조금 불편했다. 돌아오는 길에 앞주머니에 넣었는데, 이게 훨씬 편하다.
반짝거리는 지하철 문과 교보문고 엘리베이터 문에 내 모습을 비춰보았다. 푸하~ㅋㅋ 등에 네모난 상자 하나 메고 있는 듯하다. 그래도 정장 바지에 잘 어울린다. 예전의 축 늘어진 HP 노트북 가방보다는 스타일이 훨씬 잘 살아난다. 그렇다고 HP 노트북 가방이 나쁘다는 건 아니다. 이놈은 여행 갈때 참 좋다. 작년에 일본 동경 자유여행 가서도 이것저것 다 넣고도 자유롭게 돌아다녔고, 동경 출장길에 이사 모시고 다닐때도 유용하게 잘 썼다. 하지만 출퇴근용으로는 폼이 안 나는 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이 학생~ 그러면서 반말까지 했었다는...ㅋ 바닥에도 플라스틱으로 받침대가 만들어져 있어 바닥에 놓아도 잘 세워져 있다. 천도 빳빳하여 구김새없이 모양이 변하지 않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색상은 회색이긴 하지만 조금 더 밝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꽤 괜찮은 가방 같다.
슬슬 적응되겠지. :) ( 0)  ( 0) |
PM37jm
2009/12/11 23:07
2009/12/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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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on LN654G 백팩 구입^^
無題 |
2009/12/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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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예전에 옆으로 메던 가방. 무지 오래 썼다. 백수 시절 알바하면서 샀던 건데, 2003년 말 부천역 이마트에서 15,000원 주고 샀던 거다. 이녀석이 2008년 10월... 줄(어깨끈)이 뚝 끊어졌다. 줄만 구해서 쓰려고 했는데 집에서 좀 좋은거 갖고 다니라고 하면서 동생이 샘소나이트 Folio SL8280302 가방을 사줬다. 그것도 거금 30만원짜리를. 근데, 아... 이놈이... 솔직히 말해 내 취향도 아니고, 진짜 불편하다. 지퍼 부분도 그렇고 손잡이도 덜렁덜렁하고.(근데 이게 최신 유행이란다.) 어쨌든 난 진짜 불편했다. 제품정보 :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08h46039&BasketSectID=153174
결국 2009년 5월 말, 네이버 중고나라에서 반값에 처분하고, 펀샵에서 이놈을 샀다. 쮜리히 SLB01.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categoryno=346&itemno=3421 노마딕 후줄근 모델들하고 렉슨 LN660하고 놓고 고민하다가 좀 뻣뻣한 것이 낫겠지 하고 이놈을 질렀는데, 이런... 회사를 옮겨버리면서 옆으로 메는 가방이 필요없게 된 거다. 차를 끌고 다니면서 조수석에 편하게 놓고 다니는 게 아니라 혼잡한 지하철에서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다녀야 하게 되고, 책을 여러 권 가지고 다녀야 하는 관계로 2004년에 HP 프린터 구매후 이벤트 응모로 받았던 노트북 배낭을 다시 꺼내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딱 한 달 사용하고 그냥 처박아놓는 꼴이 된 거다. 그리고 사실 좀... 무거웠다.-_-;(1.4kg)
그러던 중, 2주 전쯤에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는 도중 옆에 선 사람의 배낭... 오옷... 다시 내 눈에 들어온 렉슨... LN954였다. 그러면서 다시 백팩에 관심 집중! http://www.lexonstore.com/shop/goods/goods_view.php?goodsno=413&category=008 결국 펀샵 SLB01 게시글에 '팝니다'라는 댓글을 달아놨다. 팔리면 팔고 말면 그냥 두고 하는 심정으로... 그런데 부산에서 전화가 왔다. 사겠다고. 아싸구리~ 바로 돈 송금받고 어제 부산으로 보내면서 LN654G를 질렀다. 그리고 오늘 받았다. 사진상의 회색보다는 조금 짙긴 하지만 천도 두껍고 꽤 쓸만했다. 어깨끈이 탈착식이라 좀 약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것도 나름 괜찮았다.
 왼쪽이 LN654G, 오른쪽이 지금 쓰고 있는 HP 사은품 노트북가방. 정말 깔끔하다.^^
 옆으로 뉘여 보았다. 큰 주머니가 두 군데라 든든하다.^^
이제 새 가방으로 옮겨갈 내 기본 소지품들이다. ㅋ... 잡다하게 많다.

디카, 물휴지, 휴지, 충전지, MP3P, 비상약, 필기도구, 보이스펜, 지갑...ㅎㅎㅎ
이번엔 다시는 가방 안 바꾸고 잘 쓸 수 있을 것 같다.ㅋㅋ  ( 0)  ( 0) |
PM37jm
2009/12/10 17:20
2009/12/1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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