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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글 두 번 올리기도 쉽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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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실 거면 하지 마세요. 말로 하는 사과는요, 용서가 가능할 때 하는 겁니다. 받을 수 없는 사과를 받으면 억장에 꽂힙니다. 더군다나 상대가 사과 받을 생각이 전혀 없는데 일방적으로 하는 사과, 그거 저 숨을 구멍 슬쩍 파놓고 장난치는 거예요. 나는 사과했어, 그 여자가 안 받았지. 너무 비열하지 않나요?”
- 김려령, '우아한 거짓말' 210쪽. 천지 엄마의 말 中
새끼야, 너 그딴 식으로 살지 마.
Posted by PM37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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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미라솔'로 칭합니다.)
미라솔 사용 1일차.
오전에 충전 좀 걸고, 집에서 Wi-Fi 신호가 미약하여 냉큼 유무선 공유기를 웹 오픈마켓에서 샀습니다.
지금(밤중에) 생각해 보면 오늘은 기본 상식을 깨 버리는 우스운 하루였습니다.
지금까지 유선네트워크는 설정 잘 해서 썼으면서, 무선에도 왜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을 모르는지 말이죠. ㅋㅋ
일단, 미라솔 사진 올려 봅니다.(사진은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자, 미라솔 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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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기가 터질 때까지 Q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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